Advertisement
방송과 가을 축제 무대의 러브콜이 이어지며 '차세대 행사의 신'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차오름은 프로 골퍼 출신의 이력을 지니고 있다.
Advertisement
데뷔 초창기에는 알아봐 주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 노래에 대한 반응도 별로 없었던 차오름은 "차츰 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하면 박수를 쳐주는 분들에게서 에너지 받았다"며 "무대에서 내려오면 칭찬과 함께 앙코르를 외치는 분들 덕분에 성취감이 생기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차오름의 인기는 최근 일본 방송 촬영에서도 증명됐다. 일본 측에서 설정한 한국 팬의 정원이 100명이었는데 신청자가 500명에 이르렀다. 100명을 선발해 5일 일정으로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응원하러 와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4.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5.K-트라웃? "기대 감사해, 이제 시작"…3G 연속 홈런→류지현호 '강한 2번' 현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