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세웅은 전지훈련에서 팔꿈치 통증을 느낀 이후 올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8경기에서 1승4패 평균자책점 8.10을 기록 중이다. 퓨처스리그에서는 8경기 2승1패 평균자책점 5.46의 기록했다. 지난 7일 KIA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3⅔이닝 3안타 1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팔꿈치가 아팠던 것이 뼈나 인대 쪽의 문제가 아니라 수술을 필요한게 아니다"라면서 "처음으로 아프다보니 (박)세웅이가 또 다칠까봐 예전처럼 던지지 못하는 것 같다. 스스로는 예전처럼 던진다고 해도 몸이 무의식적으로 전력을 다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롯데로선 박세웅이 지난해처럼 던져주길 바라지만 아직 구속 등이 지난해의 모습이 아니다.
Advertisement
점점 멀어지고 있는 5위. 아직 포기해서는 안되지만 희망적인 부분이 없다보니 답답함만 쌓여간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