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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방마님 장성우, 선제 솔로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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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6회 kt 장성우가 SK 윤희상을 상대로 선제 솔로홈런을 날렸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장성우.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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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주전포수 장성우가 팽팽한 '0의 균형'을 홈런으로 깨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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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11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0-0이던 6회초 솔로홈런을 날렸다. 2사후 타석에 나온 장성우는 6회부터 선발 산체스의 뒤를 이은 SK 두 번째 투수 윤희상을 상대로 좌월 1점 홈런을 날렸다. 볼카운트 2B2S에서 6구째 포크볼(시속 136㎞)을 받아쳐 좌측 담장 밖으로 110m 날렸다. 이 홈런으로 KT는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한편, KT 외국인 선발 더스틴 니퍼트는 5회까지 볼넷만 2개 내준 채 노히트노런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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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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