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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함부르크)은 좋은 경험을 한 것에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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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없이 비겼지만 많은 활동량을 보여줬고, 과감한 돌파 시도로 상대를 괴롭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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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실 오늘은 칠레 선수보다 우리(한국) 선수가 잘했다고 생각했다. 칠레 축구보다 우리 축구를 잘 보여줬다"면서 "조금만 더 발전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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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러시아월드컵부터 아시안게임, 이번 친선경기까지 짧지 않은 시간을 대표팀에서 보낸 뒤 이제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그동안 대표팀에서의 생활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게 그의 소감이다.
이어 그는 "대표팀에서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배웠다. 멘털, 기술, 경기에 임하는 자세 등 형들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소중한 경험이이었다"고 만족했다.
이제 새로운 둥지 함부르크로 돌아가는 황희찬은 대표팀의 부름을 다시 받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 "함부르크라는 명문팀에서 책임감을 갖고 저를 위해서,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많은 것들을 배워 나라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함부르크는 손흥민이 한때 소속했던 팀이다. 이런 인연때문에 선배 손흥민으로부터 익살스러운 조언도 들었다고 황희찬은 전했다. "흥민 형이 딱히 조언은 하지 않으셨구요. 함부르크에서 (축구)잘 하고 있으면 놀러오겠다고 하더라구요."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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