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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요소와 결합된 턴제 게임의 경우 과도한 성장으로 전략성이 다소 반감되는 경우가 종종 존재하지만, 에픽세븐은 확실한 컨셉을 살릴 수 있는 육성 방향을 제시하면서 이를 극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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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경로가 제한적이며, 모든 속성의 캐릭터를 육성하는데 투자되는 재화와 시간이 상당한 편이기 때문에 각기 다른 2개의 속성을 보유한 영웅으로 덱을 구성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육성 방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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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역시 아티팩트와 더불어 영웅의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핵심 요소다. 장비는 '치명', '적중', '속도', '공격', '반격', '방어' 등 총 10가지의 세트 효과로 구성되는데, 어떤 세트 효과로 장비를 조합하느냐에 따라 영웅의 활용도가 달라진다.
이처럼 에픽세븐은 여러 가지 성장 요소를 적절히 활용하면서 게임의 전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 그 결과는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수집 요소가 들어간 게임들의 경우 등급이 낮은 영웅들의 선호도와 활용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인데, 에픽세븐은 여러 성장 요소들의 활용으로 3성 영웅인 '알렉사'와 '카마인로즈', 4성 영웅인 '실크' 등 태생 5성이 아닌 영웅들을 적극적으로 연구 및 사용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 같은 흐름은 덱의 다양성 확보는 물론 영웅의 수집 난이도를 낮춰 유저들이 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면서, 인기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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