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공민지가 재회했다.
산다라박은 12일 개인 SNS에 "여전히 흥 넘치고 멋있고 귀여운 내 동생 밍끼"라며 "투애니원 막내라인 feat. 수박바 패션"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과 공민지가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투애니원 멤버들의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확연히 예뻐진 공민지의 미모도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지난 2016년 4월 공민지가 투애니원을 탈퇴한 이후 3인조로 남았던 투애니원은 그해 11월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박봄은 YG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현재 산다라박과 씨엘만이 YG에 남아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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