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정은 올시즌 유난히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돼 지난달 15일 아시안게임 휴식기 직전에야 1군 무대에 다시 섰다. 이후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거쳐 재차 경기를 치르고 있지만 타격감은 제로다. 타율은 2할3푼대로 떨어졌고, 장타는 지난 7월 21일 롯데 자이언츠전(홈런 1개, 2루타 1개) 이후 12경기에서 하나도 없다. 11일 KT 위즈전에서는 본인도 답답했는지 기습번트까지 대는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로맥도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홈런 선두는 이미 김재환(두산 베어스)에게 내줬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할2푼5리에 그치고 있다. 8월 14일 두산전에서 37호 홈런을 기록한 뒤 무려 10경기 동안 홈런이 없다. 이 기간 장타는 9월 11일 KT전에서 때려낸 2루타가 유일하다.
Advertisement
SK 입장에선 어떻게든 둘이 감을 잡아야 하는데 현재로선 뚜렷한 답이 없다. 그나마 최 정은 12일 경기에서 오랜만에 멀티히트(단타 2개)를 때려냈다.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