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회는 16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14일 개막식과 남자 개인전이, 15일에는 여자 개인전, 단체전이 치러진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하이라이트인 남자 단체전과 시상식에 이은 폐회식을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Advertisement
30년만의 국내 개최 세계선수원을 준비해온 검도 대표팀의 화두는 극일(克日)이다. 종주국 일본은 역대 16차례 대회를 사실상 석권한 세계 검도의 절대강자다.
Advertisement
아예 대표 선발 과정부터 확 바꿨다. 대회를 1년쯤 앞두고 선발해 훈련하던 과거 방식에서 탈피, 서바이벌 방식으로 자체 평가를 통해 탈락자를 솎아내고 새 인원을 투입함으로써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살아남은 선수들은 무더위가 절정에 달했던 8월 한달 내내 구슬땀을 흘리며 실전 훈련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대한검도회는 12일 최종 리허설을 마쳤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