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맥주 코젤다크가 오는 15, 16일 양일 간 올림픽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는 '2018 조이올팍 페스티벌'에서 맥주 브랜드로는 단독 후원한다고 밝혔다.
조이올팍페스티벌은 2012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월드비전, 유니세프와 같은 NGO단체 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수익금을 후원하는 등 기부 문화 정착에 힘 써온 '착한 페스티벌'이다. 이에 코젤다크는 이번 기회에 조이올팍 페스티벌 문화 나눔의 의미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 참여를 결정했다.
이번 '2018 조이올팍 페스티벌'의 현장에 브랜드 부스를 설치, 숙련된 생맥주 전문가들이 푸어링한 신선하고 맛있는 코젤다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코젤다크와 시나몬의 조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특히 시나몬 아트가 완성한 코젤다크를 해시태그 '#코젤다크 #시나몬아트 #조이올팍페스티벌'를 붙여 본인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코젤 전용잔 패키지를 제공해 맥주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코젤은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업계 최초로 맥주를 리필해 마실 수 있는 리유저블컵(코젤다크 기념잔)을 한정수량으로 제공한다. 이는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회용 플라스틱컵의 사용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특히, 현장에서 사용한 리유저블컵(코젤다크 기념잔)은 집에 가져가서 코젤다크 맥주 음용을 비롯해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할 수 있다.
코젤다크 관계자는 "코젤다크가 티켓 가격은 물론 수익금을 해마다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특별한 페스티벌인 '2018 조이올팍페스티벌'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청명한 가을 바람이 부는 9월, 친구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의미를 가진 페스티벌에서 코젤다크와 함께 특별한 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조이올팍페스티벌은 오는 9월 15일~16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며 가수 이승환, 다이나믹듀오, 윤미래, 자이언티, 멜로망스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래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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