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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은 방송을 7일 앞둔 14일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육군3사관학교에서 함께한 10인 도전자들의 각각의 성장 스토리가 담긴 캐릭터 예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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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을 훌쩍 넘는 이번 캐릭터 예고편은 10인의 각각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커트라인'만을 넘기려던 강지환은 조금씩 본능이 살아나 에이스로 거듭나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사관생도를 이끌며 진흙탕 속을 뚫고 나가는 그의 모습 속에서 거친 상남자의 기운이 느껴져 보는 이들을 가슴 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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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 도전자들의 거침 없는 도전이 눈길을 끈다. 전 국가대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안현수는 차원이 다른 피지컬로 눈길을 사로잡는데 '목표는 1등'이라는 자막이 그의 의지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남자 막내 펜타곤 홍석 역시 상반신 탈의를 통해 다부진 근육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데 깃발을 들고 돌진하는 패기 넘치는 모습이 올 가을 '홍석 홀릭'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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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여성 도전자들은 악과 깡으로 똘똘 뭉쳐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할 수 있습니다'를 외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신지는 '열외'를 걱정하며 하나라도 해 내고 싶다는 의지력이 넘치는 모습, 그리고 이유비 역시 여배우에서 똘망똘망하고 또랑또랑한 목소리의 악바리의 모습으로 '흙 먼지 속의 진주'로 변신한 모습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렇듯 10명 모두가 각각의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 '진짜사나이300'은 함께 웃고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하는 과정과 도전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도전에 임하는 10인의 성장스토리가 어떤 모습으로 담길지 가늠할 수 있는 캐릭터 예고로 인해 점점 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진짜사나이300' 제작진은 "각자 가지고 있는 신체조건과 체력이 다 다르지만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그 자체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하는 포인트들이 있을 것이다. 이들 각각의 도전자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많은 분들이 응원과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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