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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출연 동생들과 함께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첫 번째도 그렇고 두 번째도 그렇고 조이랑 같이 청춘에 관한 이야기를 연달아 나눴다 청춘에 대해서 갈망이 있고, 아쉬움이 있고 이렇게 내가 있어도 되나 싶은 대화를 나눴을 때 청춘이란 단어를 잊고 살았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설레고 어떻게 보면 잃었던 감성을 다시 조이의 맑음을 통해 되살아나더라. 개인적으로 생각지도 못하게 '청춘', '유스'였다. 1회도 그렇고 2회도 그렇고 울컥였다. 지효씨한테는 청춘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그런 나이대가 돼서 동생들을 통해서 다시 몽실몽실 따끈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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