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허벅지 부상을 당하면서 리버풀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게다가 최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대신 골키퍼 장갑을 낀 포름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경기에선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그는 전반 39분 선제골을 내줬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포름은 깔끔한 펀칭에 실패했고, 이후 문전에서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헤더로 골을 성공시켰다. 포름이 재빨리 돌아와 공을 쳐냈으나, 공은 이미 골 라인을 통과한 뒤였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포름은 팀에 속해 책임을 지고 있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오늘 승점 3점을 얻지 못한 건 그 책임 문제가 아니었다. 포름이 보여준 활약에 만족한다. 4시즌 동안이나 요리스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옹호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