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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남자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인문학 예능이다. 이와 관련 제작진이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싱글남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관전 포인트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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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듯 담백한 관찰 카메라! 스타들의 관리 없는, 날 것 그대로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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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포인트2. 4인 4맛 연애에 임하는 국민 '노'총각들의 색다른 연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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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 부잣집 도련님의 궁상 맛! :서초동 큰손 어머니의 걱정거리, 이필모의 반전 라이프!
- 연애 고수이자 천재의 설렘 맛! : 순수함으로 무장한 '연애 천재' 김종민, '설렘 유발자' 등극?!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난 바보'라 불리며, 진짜 바보인지 천재인지 헷갈리는 예능감을 보인 김종민은 '연애의 맛'에서는 순수함으로 무장한 '연애 천재'의 면모를 보인다. 더욱이 첫 데이트에서 진정성 있는 긴장감과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김종민의 모습은 스튜디오 출연진은 물론 전 스태프들의 마음마저 들썩였던 터. 김종민 또한 오랜만의 설렘에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현실 데이트의 결말에 대한 제작진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연애의 맛'을 통해 '설렘 유발자'로 변신한 김종민이 전할 진심을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 뇌섹남의 상남자 맛! : 경상도 출신 김정훈의 부모님도 꺾지 못하는 신념 확고 철부지 막둥이!
비교 불가 원탑 뇌섹남 김정훈은 전기밥솥으로 밥 짓는 것조차 서툴기만 한, 집안의 원탑 철부지 막둥이의 낯선 실상을 선보인다. 또한 부모님이 차려준 밥상에서 전공 분야부터 상극인 아버지와 가깝고도 먼 부자 사이의 결혼관에 대한 대립을 펼치기도 하는 것. 그런가 하면 꽃미남 비주얼을 장착한 김정훈은 이미지와 180도 다른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 성격으로 게임이든 말싸움이든 상대가 여자라도 절대 져주지 않는 승부욕을 뿜어낸다. 데이트 상대라도 예외 없이 하고 싶은 말은 거침없이 내뱉는 직구파 김정훈이 앞으로 데이트를 하며 보여줄 나쁜 남자의 매력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반백 살 신생아 아저씨의 짠한 맛! : 완전무결 구준엽의 연애 소생 프로젝트!
'연애의 맛'에서는 춤꾼, 패션왕, 화려한 DJ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지만, 실상은 75세 노모 앞에서 팬티 바람으로 다니는 반백 살 구준엽의 연애 심폐소생도 펼쳐진다. 구준엽이 늘어진 하얀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매일 어머니와 아점을 먹고, 어머니의 한숨에도 무념무상의 자세로 임하는, 짠한 면모를 드러내는 것. 또한 술자리에서는 과거 뜨거웠던 연애 시절을 회상하면서도, 사실 나이 50살에 추해 보일까 봐 연애에 적극성을 내보이지 않았던 감춰뒀던 속내도 내비친다. 2000년대가 마지막 연애이고 '연애의 맛'이 인생의 마지막 기회가 될지 모른다는, 절박한 구준엽이 연애 감정을 되살려낼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관전 포인트3. '연애 인문학' 탄생!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줄 초호화 스튜디오 군단!
'연애의 맛'에서는 할 말은 다 하는 '원조 걸크러쉬'의 대명사 최화정과 연애 좀 해 본 언니, '썸의 아이콘' 박나래가 MC로 나선다. 실시간 현실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상승시켜주는 것은 물론 보는 이들에게 극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 여기에 3명의 연애 전문가 군단이 VCR을 보면서 자칫 놓칠 수 있는 눈빛, 손짓, 행동에 숨어있는 심리를 분석한다. 정답이 없어서 어렵고 서툰 연애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재적소에 맞는 행동 분석, 심리 해석 등의 다양한 조언을 전하며 모든 사람들의 연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애 인문학'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연애의 맛'은 대부분의 연애 프로그램에 있는 '설정'은 철저히 배제 시키고, 순수하게 출연자 4명이 직접 만드는 로맨스를 그려낸다."며 "연애가 어려운 이 시대의 남녀에게 동병상련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새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9월 16일(오늘)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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