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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연쇄 살인 혐의를 자수하겠다며 골든타임팀 앞에 제 발로 모습을 드러낸 방제수는 보란 듯이 경찰들을 덫에 빠뜨리고 탈출했다. 자수부터 탈출까지 모든 행동은 경찰이 얼마나 무능력한지 증명하기 위한 방제수의 큰 그림이었다. 이어, 방제수는 강권주가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피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예측하고 고시원의 지하실로 유인한 뒤 폭발물을 터뜨렸다. 강권주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괴로워하는 도강우(이진욱 분)의 모습을 바라보는 방제수의 미묘한 표정을 끝으로 시즌2는 강렬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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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첫 회부터 권율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권율은 치밀한 계획 아래 '해충 박멸'이라는 목표를 하나씩 달성해 나가며 등장마다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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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캐릭터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작품을 웰메이드로 이끄는 권율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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