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야간개장' 박하선이 한밤중이면 감성이 폭발한다고 고백했다.
17일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낮과 밤의 다른 마음을 고백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방송됐다.나르샤는 "결혼전에는 낮얌밤강(낮에는 얌전 밤에는 강하다)이었다"며 '얌전할 얌'이라고 설명해 좌중을 웃겼다.
성유리는 "어둑어둑해지면 낮과는 다른 감성이 폭발한다"며 웃었고, 박하선도 "밤이면 스물스물 감성이 올라온다. 아침에 읽어보면 이불킥한다"고 공감했다. 장도연도 "전 친구한테 '넌 나에게 최고의 존재야' 막 이런 글을 보냈더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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