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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각자의 생각과 데뷔 이래의 삶을 나눠준 네 사람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진심이 담긴 음악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이어 나갔다. 데뷔한지 10년이 지난 케이윌은 "지난 10년을 쉽게 정의할 순 없지만 가수가 된 것 자체는 아직도 벅차다. 매 순간이 감사하고 감동이다"라고 말하며 "10년을 넘은 시간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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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드클라운은 "데뷔한지 꽤 오랜시간 지났지만, 정규앨범을 낸 적이 없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첫 정규 앨범을 준비중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들에 집중 한 앨범이 될 것"이라는 짧은 스포와 함께 "첫 정규앨범이라 준비 과정부터 너무 뜻깊다"라는 벅찬 후기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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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각양각색의 매력과 솔직한 입담이 담긴 네 사람의 이야기는 앳스타일(@star1) 10월호를 통해 화보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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