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애의 맛' 이필모의 소개팅녀 이엘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는 이엘린과 소개팅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필모는 모델 이엘린과 소개팅에 나섰다. 미모의 여성을 마주한 이필모는 레스토랑 직원처럼 물을 따라주고 직접 내려가 주문을 하는 등 허둥지둥한 모습을 엿보였다.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한 첫 만남에 이필모는 "성격이 확실히 밝으시다. 제가 밝은 사람을 좀 좋아한다"고 급작스럽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엘린은 1988년생으로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평소 SNS를 통해 일상 속 모습을 공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모델답게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