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브랜드 엔제리너스가 제철과일인 영천 미니사과를 담은 '가을 시즌 음료' 2종을 10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머금은 영천 미니사과의 상큼한 과육과 달콤한 향을 음료에 듬뿍 담아냈다. 특히 앙증맞은 미니사과를 음료에 넣어 제공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가 선보이는 '가을 시즌 음료' 2종은 영천 미니사과의 신선한 맛과 향긋한 로즈마리가 어우러진 음료에 청량감을 더해 매력적인 맛이 돋보이는 '미니 사과 에이드'와 향긋한 캐모마일 티와 사과의 은은함을 즐길 수 있는 '미니 사과 캐모마일 티'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가을에 더 맛있고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사과를 활용해 음료로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엔제리너스커피 가을 신제품과 함께 여유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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