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엘리스(ELRIS)가 교복 브랜드 모델로 낙점됐다.
19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가 최근 엘리트 교복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엘리스는 함께 모델로 발탁된 보이그룹 NCT와 함께 인기 아이돌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교복 광고 모델의 계보를 잇게 됐다.
데뷔 후 처음으로 교복 모델로 활약하게 된 엘리스는 소녀다운 풋풋하고 발랄한 이미지, 시선을 강탈하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앞세워 10대 팬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인형처럼 빈틈없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걸그룹 엘리스는 지난해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WE, first'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다. 다섯 멤버는 지금까지 발표한 총 3장의 앨범을 통해 청순하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부터 소다처럼 톡톡 튀고 상큼한 매력,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청량감 가득한 이미지 등으로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