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은 현대차의 CSV 5대 분야인 ▲친환경 ▲이동혁신 ▲교통안전 ▲미래세대성장 ▲지역사회상생 중 교통안전과 미래세대성장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Advertisement
올해는 지난 4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11주간 전국 어린이 교육ㆍ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보유차량 노후정도, 통학길 교통사고 위험도, 사전 자체 교통안전교육 미션 결과 등 서류 및 현장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신규 차량을 지원할 14개 기관과 안전기술을 지원할 50개 기관을 선정했다.
Advertisement
이 기능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통학차량의 도착시간과 승하차 여부를 학부모에게 알려주고 ▲어린이 하차 후 운전자가 NFC 태그를 통해 차량 내ㆍ외부를 확인하도록 유도해 어린이가 차량에 방치되는 것을 예방한다.
Advertisement
기술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50개 기관에는 기존 운행 중인 차량에도 ▲슬리핑차일드체크 기능을 포함해 ▲후방경보알림시스템과 ▲후진시 후방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후방영상장치'를 장착해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는다.
안실련은 차량 지원 대상 기관 14곳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신호등 확인,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승하차시 주의사항 등을 가르치는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은 키즈현대 사이트 및 안실련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빈번히 발생하는 어린이 통학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의 안전기능뿐만 아니라 운전자 및 동승자의 주변차량 의식 개선이 동반되어야 한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어린이 통학길 안전사고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월 '제7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개최하고 5월부터 9월 2일까지는 서울, 남양주, 청주 등에서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을 여는 등 교통안전과 미래세대성장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