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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깔끔한 피부 표현과 강렬한 립 컬러의 대비를 통해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화보 장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각기 다른 네 가지의 콘셉트 룩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기존 청순한 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는, 개성만점의 화보가 인상적이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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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의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랑콤 화보는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압솔뤼 드라마 마뜨'의 총 16가지 다채로운 컬러 중 ▲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로즈 코랄 컬러의 #157 수지 네온 코랄 ▲ 레드 컬러의 정석인 #505 레드 본드 ▲ 강렬한 핑크 컬러의 #388 이터널 러브 ▲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507 버건디로 완성한 분위기 있는 가을 메이크업 룩을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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