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0대 댄스배틀 '댄싱하이'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와 TOP1으로 선정된 최연소 괴물 댄서 박시현의 굳은 얼굴이 포착됐다. 지난주 한 팀이 된 이들은 저스트 절크의 연습실에서 첫 번째 배틀 무대 중간 점검 중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궁금증을 모은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10대들의 댄스배틀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주 개인 퍼포먼스 무대로 TOP1에 선정된 13세 괴물 댄서 박시현은 첫 번째로 코치 선택의 기회를 얻어 저스트 절크 팀에 합류했다. 이어 10대 댄서 김태건-김민재(여)-김민정-김민재(남)-황준서-김진욱이 저스트 절크 팀에 합류하며 첫 번째 배틀 무대 준비에 나섰다는 전언.
제작진에 따르면 저스트 절크 코치는 본격 배틀 무대 준비에 돌입하자 "우리 팀에 걸린 게 불행일 수도 있다. 너무 깐깐할 거다"며 춤 앞에서는 엄근진 코치로 변신하는 등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
또한 저스트 절크 팀은 첫 번째 배틀 중간 점검에서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저스트 절크 제이호 코치는 예상보다 진도가 뒤처진 것에 대해 "우승하고 싶다면 죽을 힘을 다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저스트 절크 팀은 첫 번째 배틀 무대를 오로지 10대 댄서들의 자력으로만 꾸려졌다고 해 그들의 무대에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첫 번째 퍼포먼스 무대 스틸이 선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저스트 절크 팀이 놀라운 칼군무로 시선을 강탈할 퍼포먼스 무대 풀 버전은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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