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수미네 반찬'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9일(수) 저녁 8시 10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16회가 평균 5.6%, 최고 7.5%까지 상승하며 론칭 이후 가구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평균 2.1%, 최고 2.6%를 기록했다. (전국 /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갈비찜과 잡채, 7색 모듬 명품전이 밥상을 가득 채우며 많은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의 소중한 가족들과 동료들이 스튜디오를 방문, 함께 전을 부치며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셰프의 가족들과 지인들은 어아어마한 숫자에 처음엔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함께 전을 함께 부치며 명절날 가족들을 위해서 음식 장만을 하는 어머니에 대해 생각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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