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천성일 극본, 부성철 연출) 29회와 30회는 전국기준 6.3%와 8.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5%, 8.6%)보다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강호(윤시윤)의 노력 덕에 언니를 만나게 된 송소은(이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오늘의 탐정'(한지완 극본, 이재훈 연출) 9회와 10회는 3.3%와 3.8%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2.0%, 2.7%)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반면 MBC '시간'은 3차 남북정상회담 특집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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