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열두밤'의 청춘 커플 한승연과 신현수의 케미가 오는 10월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은 2010년, 2015년, 2018년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게 된 현실주의자 한유경(한승연 분)과 낭만주의자 차현오(신현수 분)의 여행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킨 로맨스 예능 '하트시그널'을 이어 금요일 밤 11시 편성을 확정, 올 가을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깨울 촉촉한 청춘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한승연(한유경 분)과 신현수(차현오 분)의 모습은 바람직한 키 차이로 설레는 피지컬 케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뾰로통한 한승연과 이를 귀여워하는 듯 미소를 머금은 신현수의 표정이 이들 사이에 흐르는 티격태격 썸의 기류를 짐작하게 한다.
또 극 중 두 사람이 연기하는 한유경과 차현오는 각각 뉴욕과 도쿄에서 온 이방인으로 낯선 서울에서의 새로운 인연을 예고한다.
찰나를 포착하는 사진작가 지망생 한유경과 아름다운 움직임을 그려내는 무용가 지망생 차현오, 정반대의 지향점을 가진 두 남녀가 '청춘'이라는 공통분모를 어떤 색깔로 펼쳐낼지 설렘지수를 증폭시키고 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 한승연과 신현수의 이야기는 오늘 10월 중 첫 방송되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에서 만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