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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는 FPS게임인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 중요한 포인트로, 스타일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vE, PvP, 레이드 등 수집던전이 많은 편이라 다양한 장비를 체험한 후 선택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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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물리무기는 능력치와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밸런스형 자동소총부터 근접, 원거리 전투에 최적화된 핸드캐논, 파동소총, 기관단총 등 직업 능력과 시너지를 이뤘을 때 효율은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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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무기는 '필살기'로 평가받을 만큼 강력한 화력이 특징이다. 로켓, 유탄발사기, 저격총, 검 등 개성 강한 무기가 주를 이루며 압도적인 화력만큼 장탄 수가 적고, 특수탄약 확보가 쉽지 않다. 또한 높은 피해량에 속성까지 갖춰 적이라면 체력과 보호막을 가리지 않고 분쇄한다.
무기와 마찬가지로 방어구 역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옵션이 결정된다. 방어구는 머리, 가슴, 장갑, 신발, 표식 5가지로 구성되며, 표식은 직업에 따라 허리띠, 망토 등을 착용할 수 있다.
방어구는 '기동성', '생존력', '회복력' 등의 옵션으로 분류된다. 기동성은 이동 능력치를, 생존력은 체력, 회복력은 체력 회복속도에 관여한다. 이처럼 3종류의 옵션은 헌터, 타이탄, 워록 직업 능력과 결합해 전장에서 독특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몇몇 유저들은 직업 능력과 전혀 다른 옵션을 선택해 약점을 보완한다. 가령 방어에 특화된 타이탄은 일반적으로 생존력 옵션을 맞추지만, 기동성 옵션으로 근접 공격에 힘을 싣기도 한다. 또한 3가지 옵션을 섞어 솔로 플레이에 적합한 밸런스형 성장도 가능하다.
장비수집 기회가 많고, 정해진 아이템트리도 없는 만큼 캐릭터 육성법은 다양하다. 직업에 맞지 않는 장비를 선택해도 스타일에 따라 높은 효율을 발휘하며, 특히 부활할 수 없는 전장에서 안정적인 생존성과 딜링을 보장한다.
이처럼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같은 직업이라도 장비에 따라 전혀 다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만약 공들여 키운 캐릭터로 던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직업 변경보다 부족한 점을 체크하고, 장비로 스타일을 보완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송진원 게임인사이트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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