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초희가 OCN 오리지널 드라마 '손 the guest'(연출 김홍선/극본 권소라,서재원/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강렬한 숏컷으로 첫 등장했다.
오초희는 19일 방영된 <손 the guest> 3화에서 택시 추격전의 승객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영된 택시 추격전은 온라인에 사전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기대감을 모았던 장면. 오초희는 윤화평(김동욱 분)이 쫓는 '원숭이 인형을 건 택시'의 승객으로,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숏컷과 레드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불법 택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용의자를 심문하는 강길영(정은채 분)의 손에 들린 사진 속 인물로 다시 한번 출연하며 앞으로의 등장에 궁금증을 더했다.
오초희는 앞서 김홍선 감독의 전작 드라마 <블랙>의 '미혼모 티파니', <보이스>의 '임산부' 역을 맡아 예쁨도 망가뜨리는 강렬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김홍선 감독과 세번째 인연을 맺은 <손 the guest>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등장을 위해 파격적인 숏컷으로 이미지 변신까지 시도했다.
김홍선 감독의 몰입도 높은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화제몰이 중인 OCN 오리지널 작품 <손 the guest>는 기이한 힘에 의한 살인을 다룬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로 매주 수목 저녁 11시 방영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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