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진이가 JTBC4 '마이 매드 뷰티2'에 뷰티 MC로 맹활약했다.
이진이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2'에서 막내 역할을 맡아 특유의 귀여움을 발산하며 런웨이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이진이는 옐로 퍼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34 여성들을 위한 레드 립스틱 리뷰를 진행했다. 이진이는 다양한 립스틱을 발라보며 다채로운 반응은 물론 환한 미소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이진이는 풋풋한 20대를 대변하며 다양한 꿀팁은 물론 끝없는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웃음과 활력을 더해 다음 회차의 활약상에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진이는 런웨이와 방송을 넘나들며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엄마 아빠는 외계인'을 통해 패션 모델로서뿐 아니라 예능과 댄스에도 재능을 보였으며, 연이어 영화 '엑스텐'에 캐스팅되어 종회무진 바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이진이가 출연하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2'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