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서지혜는 '의사라면 칼 잡는 서전(Surgen), 그중에서도 심장에 칼을 대는 흉부외과 서전이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가득찬 여주인공 윤수연 역을 맡았다. 딜레마 상황을 만드는 계기이자 박태수(고수 분), 최석한(엄기준 분)과 다른 선택을 하면서 갈등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인물. 이에 그녀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서지혜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냉미녀 아나운서로 변신,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흑기사'를 통해 캐릭터 특유의 냉혈 카리스마를 발산, 대체불가 여배우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다채로운 변신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을 각인 시켰던 그녀이기에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색다른 모습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남다른 포스로 또 한번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하고 있는 서지혜는 오는 27일(목)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