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추석특집 2018 아육대)에 대세 MC들이 모였다.
메인 MC석에는 '아육대'의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전현무, 만능돌 이특과 함께 트와이스 나연이 새롭게 합류했다. '아육대' 첫 메인 MC를 맡게 된 나연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연신 전현무와 이특의 미소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트와이스 멤버들의 양궁 경기에 사심 섞인 풍부한 리액션으로 톡톡히 활약했다.
'축구 BJ계의 유재석'이자 최근 MBC 디지털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감스트는 족구 종목의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감스트는 다국어로 축구 중계를 하는 개인기부터 특유의 역동적인 리액션과 적재적소에 맞는 해설로 존재감을 뽐냈다.
볼링 경기는 입담꾼 붐과 걸스데이 유라가 진행을 맡았다. 경기 내내 물오른 센스를 뽐낸 붐과 유라의 케미스트리가 경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MBC 추석특집 '2018 아육대'는 25일(화), 26일(수) 양일간 오후 6시부터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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