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합류한 위키미키 김도연이 멤버들을 위한 '주머니 에어컨' 만들기에 도전했다.
20일 포털 및 SNS에 공개된 '정글의 법칙-셀프캠'에는 김도연이 정글을 함께 가게 된 '족장' 김병만을 비롯한 멤버들의 '정글 아이템 제작'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도연이 만들 '주머니 에어컨'은 정글의 더운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핸드 메이드 아이템으로 겨울의 '손난로'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김도연은 멤버들을 닮은 캐릭터 스티커까지 동원하며 제작에 정성을 들였다.
특히, 김도연은 "최유정이 잘 꾸민다"며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을 만들기에 초대했고, 뜻밖의 두 사람만의 토크쇼를 선사했다. 김도연이 "돈스파이크가 요리를 잘하더라. 내가 직접 생선을 잡아 드릴 것"이라고 하자, 최유정은 "아마 김도연은 '아악' 놀랄 것"이라고 덤덤히 말하는가 하면, "여행 가고 싶다 하지 않았냐. '정글'행을 나름의 여행이라고 생각하라"는 조언까지 덧붙여 절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도연은 "너도 가지 않겠냐"고 즉석섭외에 나섰고 최유정이 덥석 "나도 가겠다"고 답하자, 김도연은 이를 놓치지 않고 "다음은 유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국가대표 출신 빅 3' 이상화X곽윤기X이용대를 비롯해 총 16인의 특급 스타들이 아름다운 인도양을 배경으로 '예측불허' 혹독한 생존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다. 28일 밤 10시 첫 방송.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