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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곡 'Ah-choo'로 떼창계의 군통령에 등극한 러블리즈의 무대도 기대감을 더한다. 러블리즈의 케이는 "단 한번뿐인 꿈 같았던 무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수정은 "새로운 기분이었다. 뿌듯하기도 하고 팬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했다"고 진은 "저희를 위해 안무와 떼창을 연습해오신 팬분들이 너무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주는 "'300'을 보시면서 그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며 함께 떼창을 하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남다른 시청 꿀팁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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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은 뮤지션과 그 뮤지션을 응원하는 300여명이 한 팀이 되어 떼창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에서만 가능한 아티스트와 300여명의 떼창 호흡이 남다른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간의 대결에서 로꼬&그레이, 김연자, 휘성이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5회에서는 예선에서 우승한 4팀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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