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나 혼자 산다' 정려원이 자기 집을 마련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7년 만에 내 집 장만에 성공한 정려원의 입주 3일 차 새 집 적응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침 눈을 뜬 정려원의 집은 다소 어수선해보였다.
그는 "자취 15년차 정려원이다. 친구가 인테리어를 해주고 있는데 같이 완성도를 높이고 싶어서 아직 공사가 안 끝났는데 들어왔다. 입주 3일차다. 아직 공사가 덜 끝났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려원은 친구와 함께 인테리어에 참여하며 집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호주에서 9번, 한국에서 8번 정도 이사를 했다. 이사라면 많이 지쳤다"며 "7년을 이곳을 살다가 집을 마련하게 됐다. 너무 행복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