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쇼미더머니777' 패자부활전이 부활, pH-1이 합격했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에서는 '파이트머니 쟁탈전'을 마친 지원자들이 '그룹대항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자부활전'이 3년만에 부활해 눈길을 끌었다.
그 어느 시즌보다도 쟁쟁한 실력자들이 대거 참가했고 파이트머니 쟁탈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래퍼들이 이어지자 프로듀서들이 직접 패자부활전을 제안한 것.
아깝게 탈락한 래퍼들의 뜨거운 경쟁이 한 차례 더 이어졌다. 프로듀서들이 뽑은 대진표대로 8명의 탈락자들은 1대1 매치를 펼쳤다.
특히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치명적인 가사 실수로 탈락했던 pH-1이 레디와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pH-1이 합격하며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살아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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