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엑소 세훈 주연의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가 뜨거운 반응을 모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9월 7일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각본 오영석, 이세운/연출 최은종/제작 삼화네트웍스, 투유드림)가 베일을 벗었다. '독고 리와인드'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로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조회수와 화제성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독고 리와인드'는 공개 전부터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시리즈 주간 500만뷰-누적매출 23억원을 돌파하며 2016년 단행본까지 발행된 전설적 웹툰 '독고'의 프리퀄이기 때문. 여기에 화끈한 액션, 감각적인 영상미, 청춘 배우들의 역동적인 에너지 등 셀 수 없이 다양한 장점과 기대 포인트를 갖춘 것이다.
이 같은 관심 속에 오픈한 '독고 리와인드'는 대중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쫄깃하고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것이다. 특히 주인공을 맡아 1인2역을 소화한 엑소 세훈의 변신 및 몸 사리지 않는 액션은 '독고 리와인드'에 제대로 힘을 실었다는 반응이다.
실제 '독고 리와인드'를 접한 많은 시청자들은 "기대 이상이다", "지금까지 모바일에서 본 적 없는 퀄리티다", "엑소 세훈의 액션이 강렬하다", "순식간에 마지막 회까지 모두 시청했다", "세훈이 '독고 리와인드'와 잘 어울렸다", "영화 보는 줄 알았다", "본편도 모바일무비로 제작되면 좋겠다", "화끈한 액션, 숨통이 조인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독고 리와인드' 측은 9월 16일 기준으로 조회수 230만 뷰 돌파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반응이 폭발적인 것에서 멈추지 않고, 조회수로 이어지며 대중의 실질적 관심도까지 입증된 셈이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 속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독고 리와인드'가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향후 어떤 기록 행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내 손 안의 영화,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는 카카오페이지와 옥수수에서 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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