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대타로 출전해 볼넷을 얻어냈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5로 뒤진 9회초 1사후 대타로 타석에 들어가 상대 마무리 켄 자일스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그러나 탬파베이는 후속 타자인 말렉스 스미스가 헛스윙 삼진, 토미 팸이 1루수 땅볼로 물러나 한 점도 만회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탬파베이의 2대5 패.
최지만은 시즌 타율 2할6푼7리(187타수 50안타)를 유지했다. 전날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된 최지만은 이날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