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제리 샌즈가 두산 베어스전에서 KBO리그 진출 후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샌즈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팀이 5-8로 뒤지던 7회초 2사 1, 2루에서 좌중월 스리런 홈런을 기록했다. 앞선 6회초 투런 홈런에 이은 연타석 홈런이자 시즌 5호 홈런.
두산 구원 투수 최대성과 만난 샌즈는 초구를 그대로 공략했다. 좌중간으로 높게 날아간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넘겼고, 넥센은 8-8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7회말 진행 중인 가운데 두산과 넥센이 8-8로 맞서고 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