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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부산행'에서도 깊은 활약을 보여준 김의성은 '부산행'과 비교에 대해 "유사성은 있지만 워낙에 다른 발상이고 성격도 다르다. 굉장히 새로운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출연 이유에 대해 "정말 시나리오가 가슴을 떨리게 했다"며 "그리고 장동건 현빈씨과 미모 대결을 할 수 있을가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 그런데 예고편을 보니까 정만식 조달환과 대결을 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이선빈씨와 호흡할 수 있겠다는 것도 좋았는데 영화 속에서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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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은 '공조'(2017) '마이 리틀 히어로'(2012)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현빈, 장동건, 조우진, 김의성, 정만식, 이선빈, 조달환 등이 가세했다. 10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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