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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A매치는 12일 우루과이전(서울월드컵경기장), 16일 파나마전(천안종합운동장)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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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0월 A매치에도 축구팬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여러가지 특별석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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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S'는 선수들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대표팀 버스와 락커룸을 둘러볼 수 있다. 대표팀 선수들과 단체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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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대표팀 유니폼과 뷔페를 주는 '프리미엄A(20만원, 우루과이전만 판매)'와 유니폼이 제공되는 '프리미엄B(15만원)' 그리고 나이키 정품 유니폼티셔츠를 제공하는 '선수팬덤존(6만~10만원)'까지 다양한 특별석이 판매된다.
할인은 1등석과 2등석 일부에 적용된다. K리그 시즌권 소지자는 1등석과 2등석을 40%, 초·중·고생과 장애인은 2등석에 한해 각각 30%와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모든 할인 혜택은 본인에 한정되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시 적용된다.
한편, 경기 당일 현장 판매는 예매 잔여분이 있는 경우 오후 2시부터 각 경기장 매표소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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