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편 첫 회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편 첫 방송은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수도권 가구 평균 시청률 3.313%(닐슨코리아 기준 이하 동일)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3.053%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지난 8월 30일 방송된 미국 1편은 수도권 가구 평균 3.646%, 전국 가구 평균 3.358%의 시청률로 휴지기 이후 모든 국가들의 첫 회 중 최고 시청률을 보이며 목요 예능의 왕좌를 지켜냈다. 미국편 시청률 기세를 이어받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편은 1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본격적인 한국 여행이 펼쳐지는 남은 3회는 더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 1편에서는 한국 거주 터키인 알파고의 엘리트 친구 3인이 한국에 방문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친구 알파고와 조우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터키편 친구들은 의사, 변호사, IT 기업 CEO로 구성된 터키 내 엘리트들로 작은 것 하나에도 분석적이고 문화를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학구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색다른 캐릭터를 지녔다. 엘리트 출신답게 세 친구들은 한국에 대해 많은 정보를 풀어내는가 하면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한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