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올 가을 최고의 NO1.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추석 연휴 350만 입소문 대군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 관객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안시성'이 개봉 9일 째를 맞은 9월 27일(목) 163,302명을 동원하며 개봉일이었던 9월 19일(수) 일일 관객 122,697명 보다 40,605명 상승, 약 33% 정도의 관객 증가율을 보이며 제대로 터진 입소문의 힘을 보여줬다.
이러한 흥행 추이라면 '안시성'은 금주 토요일 중 400만 관객을 무난히 돌파하고 10월 개천절 연휴까지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신작들이 개봉하는 가운데에서도 한번 터진 '안시성'의 입소문이 쉽게 사그라들진 않을 전망 이다. 이러한 반응은 CGV 예매 관객 지수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현재 '안시성'은 실 관람객 나이대가 20대, 30대, 40대까지 31%, 33%, 33% 비율로 전 세대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남녀 성비 또한 45%(남), 55%(여)로 골고루 배분 되어 남녀노소가 사랑한 그야 말로 국민영화로서의 발판을 다졌다. 현재 '안시성'은 개봉 이전부터 10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중이다.
영화 '안시성'은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1주차 보다 더 강력한 입소문으로 2주차를 맞은 올 가을 최고의 블록버스터 '안시성'은 절찬 상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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