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쇼미더머니 777>의 프로듀서, 래퍼 딥플로우와 팔로알토, 넉살, 그리고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패션 미디어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평소에도 음악적으로 활발하게 교류해온 네 사람의 화보 촬영은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경쾌한 에너지는 촬영 후 대담으로 진행된 인터뷰까지 이어졌다. 같은 VMC 소속인 딥플로우와 넉살은 "총 네 팀의 프로듀서 중 프로듀서 두 명의 정체성이 래퍼에 가까운 팀은 우리뿐이다. 약간 도박하는 기분으로 VMC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프로듀서 중 유일한 비트메이커인 코드 쿤스트는 "결과와 관계없이 출연자가 자랑스러워 할 만한 음원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쇼미더머니> 이전 시즌에도 프로듀서로 참여한 바 있는 팔로알토는 "한국 힙합 신이 레이블화 된 경향이 있다. 쇼가 끝난 이후에도 뮤지션들끼리 교류가 자연스레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레이블의 수장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국 힙합 신과 화제의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 딥플로우(VMC)와 팔로알토(하이라이트 레코즈), 넉살(VMC), 코드 쿤스트(AOMG)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