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 '달콤한 원수'로 일일극으로 눈도장을 찍고 올해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을 통해 처음으로 미니시리즈에 도전해 상큼발랄한 열연으로 호평을 받은 배우 지은은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를 통해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저에게 정말 선물과도 같았던 작품"이라며 "너무나 좋은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현장에서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남상미 선배님과 별채 대장님 정영주 선배님을 비롯한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라고 진심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마지막 촬영장의 지은은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지은 모습. 특유의 보조개 미소와 함께 "그녀말과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정성껏 적은 친필 메시지 역시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