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9일 방송된 '제3의 매력' 2회에서는 이영재(이솜)와 온준영(서강준)의 스무 살 사랑의 시작과 헤어짐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솜은 사랑에 빠진 이영재를 탁월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제3의 매력'을 통해 펼쳐질 이솜의 호연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헤어졌던 이영재와 온준영이 재회하면서 이들의 러브스토리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4.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5.K-트라웃? "기대 감사해, 이제 시작"…3G 연속 홈런→류지현호 '강한 2번' 현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