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애의 맛' 이필모가 새로운 소개팅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는 이필모가 첫 번째 소개팅 실패를 딛고, 새로운 소개팅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이 이상형으로 꼽은 이엘린과의 소개팅에 실패했던 이필모는 이날 180도 돌변한 면모로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섰다. 첫 번째 소개팅 실패를 겪은 이필모를 위해 제작진이 새로운 소개팅을 제안한 터. 간단한 프로필을 받아 든 이필모 역시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이미지"라며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필모의 새로운 소개팅녀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박사과정을 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다고. 첫 식사를 하러 가는 차 안에서 이필모는 서수연과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조감씩 공감대를 형성해갔다.
두 사람은 자연 경치가 돋보이는 야외 식당에서 오리주물럭을 먹으러 좀 더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이때 서수연은 2년 전 이필모를 만난 적이 있음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수연은 "2년전에 실제로 뵌 적 있다. 같이 사진도 찍었다. 예전에 드라마 찍으실 때 제가 친오빠랑 같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촬영하러 오셨었다. 그때 제가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같이 사진을 찍었다"면서 이필모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실물이 너무 잘 생기셔서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해 이필모를 떨리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