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IOC선수위원(사진 오른쪽)이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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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는 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케이토토 대회의실에서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유 위원을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철수 케이토토 대표(왼쪽)가 직접 위촉패를 전달하며 앞으로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을 위해 함께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케이토토는 "IOC가 추구해온 클린 스포츠 정신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유일의 IOC위원인 유 위원의 스포츠맨으로서의 깨끗한 이미지가 케이토토의 불법스포츠 도박 근절 캠페인과 부합해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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