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변정수, 배종옥, 윤현숙이 우정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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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만에떠난우리들 #애정만만세201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닝 커피를 즐기고 있는 변정수와 배종옥,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촉촉한 머릿결에 커피잔을 든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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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사람은 지난 2012년 종영한 MBC '애애정만만세'에 함께 출연한 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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