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청아가 진상 부장 전헌태의 넥타이를 잡고 분노를 폭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오는 5일(금)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2회에서는 이청아(도은수)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극 중 자신의 상사인 전헌태(조만식)의 넥타이를 붙잡았다. 평소 '개부장'으로 불리는 진상 부장 전헌태(조만식)에게 사이다 복수를 날린 것으로 예측되어 직장인 시청자들의 마음을 뻥 뚫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케팅팀의 회의에서 이청아(도은수)의 PT를 들은 전헌태(조만식)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트집을 잡으며 이청아(도은수)의 아이디어를 묵살시킨다. 이어 송원석(이지용)의 PT가 진행되고 이청아(도은수)의 아이디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아이디어였으나 전헌태(조만식) 부장은 그의 아이디어를 칭찬한다. 이청아(도은수)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무시한 부장에 대해 분을 참지 못하고 사이다 일격을 나서게 된다.
먼저 이청아(도은수)는 전헌태(조만식) 부장의 넥타이를 붙잡고 뒤흔들며 끓어 넘치는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그녀는 의자 뒤에 거만하게 앉아 그간의 괴롭힘에 반격하듯 전헌태(조만식)에게 사이다 같은 폭격을 날렸다. 과연 이청아(도은수)가 선사할 반격을 무엇일지 '단짠오피스'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맛있는 음식과 달콤 짭짤한 직장인의 오피스 라이프를 그려낸 '단짠오피스'는 오는 10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