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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이동국, 7일 울산에 '슈퍼맨'들이 뜬다

by 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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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가 7일 오후 4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현대가 더비'를 '슈돌 매치'로 꾸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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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번 경기에는 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 중인 울산의 박주호와 전북의 이동국의 출전이 예상된다. 최초의 '슈퍼맨 더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식전 장외 이벤트로는 어린이 놀이터(전동차, 사격장, 블레이드 게임장, 에어바운스 등)와 컨셉존(해머치기, 아빠와 함께 하는 포토존 등)이 꾸며져 가족 단위의 관객이 아빠와 함께 하는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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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경기에선 박주호의 딸로, '슈돌'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애교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박나은양이 매치볼 딜리버리와 시축에 나서 아빠 박주호와 울산의 승리를 응원한다.

경기 전에는 경기장을 찾은 아빠들을 대상으로 댄스 배틀이 열려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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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에는 '코끼리코 1대1 승부차기'가 진행된다. 식전 장외 해머치기 이벤트에서 상위를 기록한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승부차기에선 1등에게 울산의 스폰서 에어부산에서 제공하는 국내선 왕복 항공권이 증정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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