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정훈, 강균성, 헤이지니, 한현민이 MBC에브리원 퀴즈쇼 '대한외국인' 한국인 출연자로 함께 한다.
오는 10월 17일(수)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의 한국인 출연진이 공개됐다. 김정훈, 강균성, 헤이지니, 한현민이 바로 그 주인공. 그룹 UN 출신 배우 김정훈은 서울대 치의예과를 입학할 정도로 공부로 있어서는 연예계에서 견줄 사람이 없는 원조 '엄친아'로 알려져 있다. 그런 그가 '대한외국인'을 통해 다시 한번 연예계 대표 브레인임을 증명할 예정이다. 특히 김정훈은 다수의 퀴즈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드러낸 바 있는 퀴즈쇼 섭외 1순위 배우이기에 더욱 기대가 크다.
그룹 노을의 가수 강균성은 '대한외국인'을 통해 4차원 '뇌섹남'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특유의 4차원적인 사고방식으로 퀴즈를 풀어나가며 예능적 재미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인 출연진의 주장 박명수와는 녹화 1회만에 예능적 케미를 발산해 스튜디오를 연신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의 타고난 예능 감각을 기대할 만하다.
이른바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 알려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대한외국인'의 히로인으로 활약한다. 한국인 출연자 중 유일한 여성인 그녀가 보여줄 타고난 퀴즈 감각과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입담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모델 한현민은 한국 고등학생 대표로 '대한외국인'에 나선다. 이국적인 외모를 빼고는 한국 고등학생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그는 어른들은 알지 못하는 한국 고등학생들의 문화에 대한 퀴즈를 맞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대한외국인'은 10명의 외국인 출연자와 5명의 한국인 출연자가 한국 문화에 대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한국 출연자 5인은 한국 거주 3년차 초급자부터 30년차 상급자까지 10단계로 이루어진 10명과 순차적인 대결을 펼친다.
김용만, 박명수, 그리고 김정훈, 강균성, 헤이지니, 한현민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오는 10월 17일(수)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